하윤수 교육감은 30일 열린 임석규 국장의 이임식에서 격려사를 통해 "쉼 없는 분주함 속에 그동안 잊고 살았던 일과 버킷리스트에 도전하며, 제2의 인생을 아름답게 가꿔 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임석규 행정국장은 1990년 5월 학진초등학교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해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아 청와대 비서실에서도 근무했다. 이후 시교육청 행정관리과장, 시민도서관장, 시교육청 행정국장 등을 역임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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