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월아산 정원박람회'는 진주 금천구곡 문화 등 정원의 이상향을 뜻하는 '월량선경, 달빛이 비치는 신선의 정원:달빛과 어울林'이라는 주제로 정원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 제고와 정원문화 확산의 장으로 마련된다.
첫날인 8일에는 진주시립교향악단 등의 사전공연 후 오후 5시에 월아산 우드랜드 주차장 2층 주무대에서 개막식이 개최된다.
이번 정원박람회에서는 다육식물 심기, 재활용화분 심기, 가족화분 만들기 등 '정원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정원을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박람회장에 조성된 3곳의 작가정원을 알리는 프로그램인 '작가와의 만남', 일본 해외 작가를 만날 수 있는 '해외작가 정원 초청 강연회' 등의 세미나를 마련, 전문적인 정원 지식과 정원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박람회장 내에는 정원과 연계되는 다채로운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하여 라탄 공방, 핸드메이드 간식 만들기 등 프리마켓이 열린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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