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여성농민회는 이날 동의보감 삶의 지혜와 철학을 담은 마당극 '찔레꽃'을 관람하며 바쁜 영농 기간 문화생활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구인모 군수는 축사를 통해 "거창군여성농민회는 여성농민의 인권뿐만 아니라 우리의 전통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낸다"며 "여성농업인들과 소통을 통해 여성을 위한 농정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거창군여성농민회는 여성농민의 정치, 경제, 사회적 지위 향상뿐만 아니라 여성농민이 주체적으로 권리를 찾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는 단체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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