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후원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문화예술 후원 프로그램 '메르세데스-벤츠 셀렉션'의 9번째 활동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난 2017년 11월 베를린 필하모닉 내한공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공연 및 전시 등 여러 문화예술 분야를 후원해왔다.
이번 공연은 200년이 넘는 오랜 역사와 함께 국제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루체른 심포니와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역대 최연소로 우승한 임윤찬의 협연으로 티켓 오픈과 동시에 빠른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공연의 프로그램은 상임 지휘자 미하엘 잔데를링의 지휘 하에 임윤찬의 피아노 협연으로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제20번 d단조, 멘델스존 교향곡 4번 '이탈리아'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관계자는 "올해도 메르세데스-벤츠 셀렉션을 통해 문화예술 후원 및 파트너십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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