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은 도시민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상담 부스를 활발하게 운영하면서 맞춤형 상담과 현장감있는 실질적 정보을 제공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군은 농업창업자금 융자, 주택수리비 지원, 주택건축설계비 지원 등을 통해 귀농·귀촌인이 성공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주거안정을 돕고 있다.
예비귀농귀촌인 영농체험교육, 귀농인 1대 1 매칭 귀농헬퍼사업 등 다양한 교육 및 멘토링 사업으로 밀착 인적교류, 영농기술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박영경 지역활력추진단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하동군이 귀농·귀촌의 메카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귀농·귀촌정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지원함으로써, 많은 도시민이 하동에 관심을 갖고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동군, 군정 발전방향 모색 군민제안 공모…28일까지
하동군은 민선8기 1주년에 즈음, 오는 28일까지 군민제안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공모전 참여는 군 홈페이지, 군민제안, 미래하동제작소 게시판 등을 통해 가능하다.
군정 발전을 위해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 군정에 꼭 필요한 사항을 제안하고, 사유를 기재하면 된다.
하동군은 총 10건을 선정해 5만 원 상당의 하동사랑상품권을 지급하고, 선정된 제안은 부서 검토를 거쳐 정책화해 군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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