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정책자문교수단 29명 7개 분야 신규 위촉

박종운 기자 / 2023-06-21 09:49:46
향후 2년간 정책 개발 및 자문 역할 경남 진주시는 20일 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정책자문교수단 위촉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 조규일 시장이 정책자문교수단 신규 위원에 위촉장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시 제공]

이날 회의는 조규일 시장과 정책자문교수단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교수단 운영방향 설명, 시정발전 방안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진주시 정책자문교수단은 일반행정·지역경제·문화관광·환경·보건복지·도시건설·농정의 7개 분야 29명으로 구성돼 있다. 교수단 29명은 2년 임기 동안 시정전반에 걸쳐 시책 개발과 자문의 역할을 하게 된다. 
 
지난 2011년 출범한 정책자문교수단은 2022년까지 7개 분야 시정 전반에 걸쳐 다양한 정책 과제를 발굴, 진주 발전을 견인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규일 시장은 "시민이 행복한 부강한 진주 미래 100년 건설을 목표로 나아가는데 꼭 필요한 의견들을 제시해 주시기 바라며, 창의적인 정책 발굴 및 제안과 함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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