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훈련에 참여한 정수과 자위소방대원들은 피난유도반, 소화반, 응급구조반으로 구분해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훈련을 소화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위급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과 복구로 피해 및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위기대응 능력을 계속 키워나가겠다"고 전했다.
자연보호연맹 진주시협의회, '사무국 이전' 현판식
자연보호연맹 진주시협의회(회장 심명환)는 16일 사무국 이전 개소식 및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조규일 시장과 양해영 시의회 의장, 도 협의회장, 시 협의회 임원진, 읍·면·동 협의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새로 이전한 사무국은 천전동 칠암현장민원실 1층에 위치해 있다. 기존 사무국이 진주시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 부지에 포함됨에 따라 옮겨진 것이라고 협의회 측은 전했다.
심명환 회장은 "자연보호연맹 진주시협의회 1000여 명 회원은 이번 사무국 이전을 계기로 자연보호 선도자로서의 역할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면서,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도시 진주' 조성을 위해 더욱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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