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병원은 전국 종합점수 평균(68.5점) 및 상급종합병원 평균(90.0점)보다 높은 점수(91.1점)를 받으며, '만성폐쇄성폐질환 진료 잘하는 병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2021년 5월부터 2022년 4월까지 만성폐쇄성폐질환으로 치료받은 만 40세 이상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 지표는 △폐기능검사 시행률 △지속방문 환자비율 △흡입기관지확장제 처방 환자비율 등이었다.
안성기 병원장은 "경상국립대병원은 2014년부터 시행 중인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에서 8년 연속 1등급을 획득하며, 폐질환 진료를 잘하는 병원임을 입증하고 있다"며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더욱 중요해진 호흡기 질환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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