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의 항공안전포상 수여식과 함께 격납고 및 계류장 등 주요시설과 산림항공기 상태를 확인하고, 직원과의 대화를 가지는 시간도 마련됐다.
함양산림항공관리소는 2009년 4월 30일 신설한 이래로 2016년에 첫 번째 7년 무사고 안전비행을 달성한 이후, 올해 두 번째 14년 무사고 안전비행(1만358시간)이라는 기록을 수립했다.
정선옥 함양산림항공관리소장은 "14년 무사고 안전비행을 달성하기까지 많은 직원들의 각자 맡은 임무에 충실하였기에 가능했다.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안전비행을 바탕으로 산림재난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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