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도시 안 농장을 체험하는 것으로, 텃밭이 주는 즐거움과 건강한 먹거리 체험을 제공하고 생태 환경적 삶에 대한 공감과 환경 보전에 대한 의지 실천을 돕고자 기획됐다.
'팜팜'은 손바닥을 뜻하는 'Palm'과 농장을 뜻하는 'Farm'의 결합어다. 도시 속 작은 텃밭을 의미한다.
NS홈쇼핑은 판교생태학습원과 맺은 '환경경영 후원 프로그램 협약'에 따른 실천 내용으로 '환경·예술 축제: 손바닥 농장, 팜팜' 행사를 개최했다. 도시에 살면서 자연과 교감하며 건강한 먹거리와 여가활동으로 풍요로운 삶을 누리길 바라는 뜻을 담아 2016년부터 후원해왔다.
조항목 NS홈쇼핑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환경 축제를 통해 환경보전에 대한 중요성을 환기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와 체험을 제공하고 자연에서 식탁으로 이어지는 건강과 행복의 가치를 전하는 기업으로서 진정성을 담은 환경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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