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좌천 친수공간 조성사업'은 2021년 7월 진주시와 경상국립대학교가 상생발전 협약(MOU)을 체결한 것으로, 경상국립대 가좌캠퍼스 정문에 있는 가좌천을 정비해 시민들이 즐겨 찾는 공간으로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진주시는 가좌천 친수공간 조성사업을 위해 지난해부터 사업비 5억여 원을 투입해 준설과 함께 데크 및 휴게쉼터, 보도블록 등을 설치했다.
경상국립대는 연못 인근 전통예절관을 북카페로 리모델링한 후 시민들에게 개방하여 시민개방형 생태캠퍼스를 조성 할 방침이다.
조규일 시장은 "지역대학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다양한 주체가 참여, 지역 사회와 대학 모두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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