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사는 장애인의 편의시설 활성화 정책의 기초자료 확보를 위해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마다 시행되는 것이다.
조사 대상은 '장애인등 편의법' 시행일(1998년 4월 11일) 이후 건축 행위가 일어난 시설로 공원, 공동주택, 공공건물 및 공중이용시설 등이며 모두 332개 소이다.
조사 기간에 조사원 2명은 대상시설을 방문해 △매개시설 △내부시설 △위생시설 △안내시설 등이 기준에 맞게 설치돼 있는지를 확인하게 된다.
바르게살기 함양군협의회 청년회,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바르게살기운동함양군협의회 청년회(회장 성병흔)는 5일 오전 함양읍 동문사거리에서 바르게살기 회원과 연꽃어린이집 어린이, 함양경찰서 직원 등 7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들은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보행자 보호를 위한 올바른 교차로 우회전 방법에 대해 적극 홍보하는 한편 정지선 및 신호 지키기, 전 좌석 안전띠 착용 등을 홍보했다. 또 이날 환경의 날을 맞아 동문사거리 일원을 돌며 환경정화활동도 함께 벌였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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