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에 거주하는 이들은 유튜브 '구라철'을 통해 '식사동 패밀리'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이날 위촉식에서 김구라는 "고양시에 살아보니 참 좋은 도시라 생각돼 자발적으로 명소와 맛집을 알려왔다"며 "홍보대사가 됐으니 고양시를 본격적으로 알리는 일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홍서범은 "20년 넘게 고양시에 살고 있는 진정한 고양시민인데 이번에 홍보대사로 위촉되니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김태원은 "고양의 저력은 K-컬처, 문화관광에 있다 생각하는데 앞으로 이 부분을 적극 알리겠다"고 말했다.
고양시는 지난 4월 가수 이무진을 브랜드 홍보대사로, 5월에는 가수 별사랑과 강태풍을 지방세 홍보대사에 위촉하기도 했다.
KPI뉴스 / 박승철 기자 psc7384238@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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