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주거 침입 및 폭력 등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주거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안심 보안서비스를 제공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거창군에서는 지원 대상 선정과 월 이용료(1년)를 지원하고, SK쉴더스는 이용료 할인과 24시간 긴급출동서비스를 제공한다.
거창군은 50여 가구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희망자는 23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구인모 군수는 "여성친화 양성소통 행복도시를 조성하고, 범죄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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