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수요 증가와 지역 축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함이다.
KT 문화축제 빅데이터 서비스는 축제 준비 단계부터 운영, 사후 성과분석까지 빅데이터를 이용해 축제 운영의 종합적 전략 수립을 지원한다.
준비 단계에서는 KT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타겟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등 AI 홍보 및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운영 단계에서는 5분 단위로 측정하는 '실시간 인파 관리 서비스'와 30분 단위로 인구 혼잡도를 파악해 색으로 표시하는 '실시간 혼잡도 신호등'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안전한 축제를 돕는다. 축제 전용 앱 서비스로 방문객들에게 일정, 위치 등의 축제 정보도 통합 제공한다.
축제 종료 후 성과분석 단계에선 분석 결과를 제공한다. 통신 빅데이터로 방문객들의 행동 패턴을 파악하고 카드 결제 데이터로 지역사회에 미친 경제적 파급효과를 분석하는 내용이다.
KT AI/BigData(에이아이빅데이터) 사업본부 최준기 본부장은 "코로나19 종식 이후 활성화되는 지역 내 다양한 축제를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서비스를 계속해서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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