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0회를 맞는 서울국제환경영화제는 아시아 최대이자 세계 3대 환경영화제다. 오는 1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다. 기후 위기 상황이라는 인식을 공유, 지금 당장 필요한 건 기후 행동이라는 메시지를 담는다.
SK브로드밴드는 3년 연속 서울국제환경영화제를 후원하고 있다.
특집관에 편성된 작품은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핵 유랑민들', '제로 웨이스트', '탄; 석탄의 일생' 등 작품성이 높은 44편이다. 영화제 기간 동안 IPTV 사업자 중 독점 무료 상영한다. 튀르키예, 몰타, 캄보디아, 인도 등 국내에서 접하기 힘든 국가들의 작품도 포함됐다. 모바일 B tv에서도 동일하게 서비스한다.
SK브로드밴드는 B tv 고객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위해 온·오프라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특집관 상영작을 시청한 고객에게 주문형비디오(VOD) 구매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 및 할인 쿠폰을 선물한다. 1편 이상 시청시 500 포인트를, 5편 이상 시청 시 국내 최대 편수 영화를 제공하는 월정액 서비스 'OCEAN'의 3300원 할인 쿠폰을 전원 증정한다. 추가로 10편 이상을 본 고객 중 20명을 추첨, 20만 포인트와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굿즈를 선물한다.
오프라인에서는 오는 4일 15시 30분 SK브로드밴드관(메가박스 성수MX관)에서 '고레에다 히로카즈 특별 다큐 모음' 상영 시 B tv에 편성된 작품들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QR코드가 포함된 엽서를 나눠준다.
오는 6일 18시 30분 서울 숲 야외무대에서 진행되는 ALL-LIVE: 반려동물 동반 야외 상영회 '몰타의 고양이'에서는 SK브로드밴드가 준비한 포토존을 만나볼 수 있다.
KPI뉴스 / 김명주 기자 km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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