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인그룹, KBS '동행' 남매에 학습 지원

김경애 / 2023-05-30 13:45:51
바인그룹은 KBS1 시사다큐 프로그램 '동행' 401회에 출연한 남매에게 학습 지원을 진행한 모습이 지난 27일 방영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이 8회째 지원이다. 바인그룹은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이라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슬로건을 바탕으로 코칭교육 계열사 상상코칭의 교육 콘텐츠와 담당 코치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동행 401회 '울 엄마는 슈퍼우먼' 편은 남매를 키우는 한부모·다문화 가정 이야기다. 어머니 홍가인 씨는 홀로 남매를 키우며 생활하고 있다. 남매는 바쁜 엄마를 대신해 집안일을 돕고 할머니를 찾아 말벗이 되어드린다.

▲ 바인그룹 사회공헌팀이 KBS1 '동행' 401회에 출연한 남매에게 학습 지원을 진행한 모습이 지난 27일 방영됐다. [바인그룹 제공]


남매 담당코치가 된 이진화 상상코칭 코치는 "회사에서 동행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평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알고 있었다. 함께하고자 담당코치로 자원했다"며 "성적 향상을 위한 수업과 플래너 작성을 통한 공부 습관 개선을 병행해 남매가 스스로 공부할 있는 능력을 기르도록 도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바인그룹은 청소년 리더십 프로그램 '위캔두' 프로젝트를 전국 각지에서 진행하고 있다. 장애인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 사회공헌 캠페인, 사랑의 쌀, 김장나눔 등 사회공헌 활동도 펼치고 있다.

KPI뉴스 / 김경애 기자 seo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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