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보고회에서 김윤철 군수는 95개 사업 2743억 원 규모의 국·도비 확보를 목표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 전략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김 군수는 "군 주요 현안사업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기재부 심의부터 국회 심의단계까지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양질의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합천군은 이날 보고회에 나온 사업을 보완해 6월부터 본격적으로 경남도와 중앙부처 등을 방문해 사업 타당성을 설명하고, 지역 국회의원 등 인적 네트워크를 가동해 나갈 방침이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