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청회는 진주 월아산 국가(지방)정원 사업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대상지 조성 및 운영 중장기 전략 수립을 위해 각계각층의 시민들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역기관인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성종상 교수가 '마스터플랜 구상안'을 설명했고, 이어 강호철 경상국립대 명예교수 주재로 패널 토론이 마련됐다.
진주시는 전문가와 시민의 의견을 적극 검토, 지방정원 예정지 지정과 조성계획 수립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조규일 시장은 "작년부터 추진해온 월아산 국가(지방)정원 마스터플랜 수립 내용이 시민들의 의견으로 한층 더 채워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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