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캠페인은 다가오는 여름철 전력사용량 증가에 대비해 대국민 에너지절약 공감대 확산을 위해 진행됐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여름철 실내 적정온도 26도 유지하기 △사용하지 않는 조명 소등하기 △사용하지 않는 전자제품 플러그 뽑기 등 생활 속 실천요령 지키기에 동참할 것을 적극 홍보했다.
남동발전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강도 높은 에너지 절감노력을 통해 '공공기관 에너지 다이어트 10 실천'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김회천 사장은 "국가적인 에너지 위기상황 극복을 위해 에너지 효율화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에너지절약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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