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는 SNS상에서 유행하는 '댄스 챌린지'에 착안해 기획됐다. 중독성 있는 '버물리 송'에 따라하기 쉬운 '버물리 댄스'를 추가, 최신 트렌드와 친숙함을 반영했다고 했다.
현재 케이블TV, 유튜브 등을 통해 방영되고 있다. 광고에서 보여주지 못한 제작 현장과 미공개 영상은 현대약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엔데믹 선언으로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가운데 예상보다 빠르게 찾아온 더위로 가벼워진 옷차림에 벌레 물림과 사후 대처에 주의를 기울일 때가 왔다"며 "버물리는 휴대가 간편할 뿐 아니라 누구나 사용하기 쉬운 제품이다. 야외활동 시 꼭 챙겨야할 아이템으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버물리는 1994년 출시돼 벌레물림 치료제 대명사로 자리잡은 '버물리 에스액'을 비롯해 흡수가 빠른 겔 타입의 '둥근머리 버물리겔', 연약한 피부를 위한 '버물리 키드크림', 패치 타입 '버물리 플라스타'와 '버물리 플라스타MINI', 뿌리는 타입의 '버물리 알파액' 등의 제품군을 갖추고 있다.
KPI뉴스 / 김경애 기자 seo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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