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부 아성다이소 회장, 책 수익금 서울대병원에 기부

김지우 / 2023-05-16 10:52:23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는 박정부 회장이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경영도서 '천원을 경영하라' 판매 수익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수익금은 병원을 통해 사회 취약계층 소아 환자 치료에 쓰일 계획이다.

▲ 박정부 아성다이소 회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김영태 서울대학교병원장(왼쪽에서 다섯 번째)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아성다이소 제공]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다이소 매장에서 판매대행 서비스를 진행한 경영도서의 판매 수익금 전액을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다이소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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