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일손돕기에 참여한 10여 명의 기술지원과 직원은 정동면 대곡리에 소재한 단감농가를 방문해 작업 전 원예지도, 감꽃 솎기 등에 구슬땀을 흘렸다.
하영민 기술지원과 팀장은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행복하게 웃을 수 있는 '행복도시 사천'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천소방서, 경로당 맞춤형 소방안전대책 추진
사천소방서(서장 서석기)는 봄철 기간 관내 어르신들의 소방안전을 위해 맞춤형 특수시책을 추진한다.
사천소방서는 경로당을 순회하며 투척용 소화기 사용방법과 함께 영농부산물 소각 등 부주의에 의한 화재 예방교육에 집중할 방침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나이가 많으신 분들은 3.3㎏ 분말소화기를 사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며 "어르신들이 사용하기에 편한 투척용 소화기를 설치, 원활한 대처를 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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