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학교병원과 마산무학라이온스클럽은 지난 2019년 업무협약을 맺고, 취약계층 환자에 대한 각막이식 수술을 지원하고 있다.
협약을 통해 마산무학라이온스클럽은 미국 LA코리아타운 라이온스클럽으로부터 받은 각막의 통관과 수송을 담당하고 있다. 경상국립대병원은 각막이식 수술을 맡는다.
안성기 경상국립대병원 병원장은 "숭고한 뜻이 담긴 사업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쁜 마음"이라며 "지역거점 공공의료기관으로서 많은 분이 세상을 밝게 보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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