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념식에서 18명의 어린이들이 모범어린이 상으로 표창을 받았다.
부대행사로는 카네이션과 에코텀블러백 만들기, 즉석사진 찍기, 스티커 타투, 생태프로그램 체험 등 체험부스가 마련돼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지원했다. 또 무대 행사로 열린 마술공연, 어린이 인형극이 큰 인기를 끌었다.
김윤철 군수는 "소중한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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