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산청군에 따르면 이번 축제 현장에서는 다양한 행사와 함께 농·특산물 판매장 운영을 통해 산청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소개하고 판매하고 있다.
산청군은 이번 판매장 운영을 위해 입점대상자 선정부터 지역 내에서 생산한 농·특산물(가공품 포함)에 대한 자가 생산 여부확인을 확인하고 자가 생산 여부확인서를 발급 받은 농가만 입점시켰다. 현재 판매장은 16개 부스 19개 농가가 참여해 다양한 농·특산물을 선보이고 있다.
산청군은 농·특산물 판매장 연계행사로 당일 8만 원 이상 구매 시 오는 9월 개최되는 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입장권 1매를 지급하고 있다. 3만 원 이상 구매하면 마실장터 장바구니 또는 쌀(500g)를 제공한다.
군 관계자는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우수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