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클레무브는 유 센터장이 국내 최초 자율주행 레이다 독자 개발과 사업화 공적을 인정받은 한편, 자율주행 개발 생태계 조성에도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2014년 장거리 레이다 독자 개발에 성공한 HL클레무브는 2018년 중거리 레이다에 이어 지난해엔 근거리 레이다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현재 HL클레무브는 3D 안테나를 적용한 초고성능 레이다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유 센터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차세대 레이다는 물론 라이다 독자 개발에 이르기까지 고성능 인지 센서 풀라인업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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