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 4인방, 정유현 아나운서 출연 국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종합의학 프로그램, '여의도닥터스'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에 생방송으로 찾아간다.
각종 매체를 통해 누구든지 원하는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지만, 검증되지 않은 자료들 때문에 오히려 잘못된 지식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자신의 상태를 진단하고 자신이 원하는 치료 방법을 결정하기 위해선 건강과 의료에 대한 올바른 지식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현대의 질병들, 첨단 치료법, 평생을 좌우할 건강 지수 관리법까지, 분야별 전문의들이 출연하여 건강에 관련된 정보들을 정확히 짚어 줄 예정이다.
한국인의 평균수명은 81.3세, 건강수명은 73세다. 8년 이상을 질환과 싸우다 생을 마감하는 것이다. 100세 시대를 바라보는 현대의 건강 화두는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이 아닌,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이다. 유병률이 높아지고 있는 각종 만성질환을 어떻게 치료·관리할 것인가, 정서적 불안과 우울증으로 인한 '고통 수명'을 어떻게 줄일 것인가. '여의도닥터스'가 삶의 질을 높여 줄 미래 방향을 제시한다.
MC를 맡은 치과의사 4인방과 정유현 아나운서는 차별화된 진행을 약속했다.
대한악안면 성형재건외과 인정의이자 아시아 태평양 치과의사연맹 치과공중보건위원회 위원장 등을 맡고 있는 김현종 원장, 치과보철과 전문의이자 대한치과의사협회 경영정책위원 등을 맡고 있는 강익제 원장, 통합치의학 전문의이자 대한구강안면임플란트학회 이사 등을 맡고 있는 정명진 원장, 통합치의학 전문의이자 대한치과감염학회 이사 등을 맡고 있는 유태영 원장이 진행자로 나서며, 소신과 냉철한 판단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다수의 건강 프로그램을 진행해 온 정유현 아나운서는 건강 방송의 순기능을 위해 시청자들을 대신하여 전문의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여의도닥터스'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EBC에서 생방송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유튜브 '여의도닥터스' 채널에서 생방송 시청과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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