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완료보고회에는 김윤철 군수를 비롯해 군의원과 경찰·소방서 관계자, 제5870부대 4대대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도시안전망 통합플랫폼 구축으로, 군내 전 지역에 설치된 CCTV 1130대를 활용해 각종 긴급상황 영상이 112·19 상황실로 보내지는 시스템을 가동할 수 있게 됐다.
김윤철 군수는 "스마트 도시안전망 통합플랫폼 구축을 통해 범죄와 화재예방, 재난구호 등 도시안전망을 한 차원 높게 발전시킬 수 있게 됐다"며 "보다 안전하고 지능화된 스마트시티 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합천군은 안전 분야뿐만 아니라 교통, 관광, 도시재생 등 다양한 분야로 서비스를 확대해 스마트시티 서비스 제공에 앞장 설 계획이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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