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협의회 소속 회원들은 매일 4개 단체씩 순환 참여하며, 유동인구가 많은 출근시간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심명환·김언희 회장은 "진주시의 품격을 한층 더 높일 이번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서는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수"라며 "우리의 작은 날갯짓이 대회의 성공 개최라는 나비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두 협의회는 자체 봉사활동과 더불어 코로나19 잠깐 멈춤 캠페인, 취약계층 밑반찬 나눔,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 순찰 등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벌일 방침이다.
한편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대회'는 5월 3일부터 13일까지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