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제 시간은 사흘 동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8시간이다. 2개 차로 중 1개 차로(2차선)는 통행 가능하다.
이번 공사는 곰내터널에 설치된 노후 원격감시설비 교체 및 터널 내 교통상황을 실시간 표출하는 시스템 구축으로 터널 내 긴급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조치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된다. 시공은 금강시스템스, 한국이미지시스템가 맡는다
민순기 부산시 도로계획과장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통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신속히 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라며 시민들의 협조와 양해를 당부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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