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H 감속모터는 척추 라인을 따라 자동 밀착 마사지와 수직 견인, 집중 온열 등 마스터 V7의 주요 기능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주요 부품이다.
두 부품의 보증기간 확대는 지난달 진행한 마스터 V7 사전 예약 고객부터 정식 출시 이후 구매한 고객까지 최초 구매자에게 일괄 적용된다.
렌탈 기준 5년의 무상 보증 기간이 끝나더라도 V·H 감속모터의 구동에 문제가 발생한 경우엔 무상 에프터서비스가 가능하다.
세라젬 관계자는 "적극적인 연구개발을 통한 제품 고도화와 더불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서비스 강화에도 지속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