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해진미는 환경오염의 주범인 폐플라스틱과 쓰레기로부터 산(山)과 바다(海)를 지켜 참으로(眞) 아름다운(美) 지구를 만든다는 SK이노베이션의 실천적 ESG 활동이다. 올해 3년째다.
구성원들은 산책 또는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Plogging)' 활동을 할 예정이다.
SK이노베이션은 산해진미를 환경 보호 캠페인을 넘어 기업문화로 자리잡기 위해 작년부터 매년 2회씩 전 구성원 집중 참여기간인 '산해진미 위크'를 진행해 왔다. 이 기간동안 구성원들은 가족, 친구, 동료, 반려견 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산해진미 활동에 참여했다.
지난 2021년에는 SK 구성원, 일반 시민, 학생 등 약 16만여 명이 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작년에는 약 70%가 증가한 27만여 명이 활동에 함께 했다.
SK이노베이션 관계자는 "회사의 일상 속 습관과 기업문화로 자리잡게 된 산해진미를 올해도 국내외 모든 사업 구성원과 계속 하게돼 뜻깊다"며 "범국민 환경인식 변화까지 이르도록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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