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지방신문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전시산업원이 주관한 이번 박람회에서 합천군은 오는 29일 황매산 일원에서 개막되는 '황매산 철쭉제'를 테마로 홍보관을 운영했다.
홍보관에는 키 큰 철쭉으로 인테리어를 하고 포토존을 만들어 사람들의 발길을 끌었다. 합천여행 공식 SNS 채널 팔로우 및 '철쭉을 잡아라' 이벤트와 '종이 철쭉 만들기' 등 각종 체험 행사로 큰 호응을 얻었다.
또 마스코트 퍼레이드 및 콘테스트에 합천 영상테마파크 마스코트인 '또보기'가 참가해 갈채를 받았다.
유성경 관광진흥과장은 "다가오는 황매산 철쭉제를 비롯해 영상테마파크와 합천의다양한 관광지를 알리는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 더 차별되고 기억에 남는 홍보 전략으로 합천의 관광 홍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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