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업직불금 지급 대상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에서 임업에 실제 종사하고 있는 임업인과 농업법인이다.
'임업직불제'는 2022년에 처음 시행된 제도로, 임업·산림의 공익기능 증진과 임업인의 낮은 소득을 보전하기 위해 임업직불제법에서 정한 자격을 갖춘 임업인에게 매년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진주시는 지난해 처음으로 임업인 389명에게 총 7억2000만 원의 임업직불금을 지급했다.
임업직불금 신청 임업인은 사전에 자격요건, 유의사항 등을 충분히 알아본 후에 임업직불금 등록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산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해야 한다.
진주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자원봉사자 발대식
진주시는 10일 시청 시민홀에서 자원봉사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진주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자원봉사자 발대식 및 교육'을 실시했다.
1부 발대식에서는 대회 슬로건인 '꿈을 드는 참진주, 하나 되는 아시아' 구호를 외치며 2023 진주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의 성공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어 진행된 2부 행사에서는 김난희 강사를 초빙해 '자원봉사 의미와 가치 발견, 자원봉사의 자세'라는 주제로 자원봉사 활동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자원봉사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진주에서 개최되는 첫 공식 국제스포츠대회인 만큼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자원봉사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제3의 선수라는 마음가짐으로 자원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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