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소프트는 지난 30여년간 북미 시장에서 자산관리시스템(PMS), 채널관리(CMS), 웹사이트 예약시스템(BE) 등 호스피탈리티 시설 전용 솔루션을 공급해 온 기업이다.
야놀자클라우드는 자체 솔루션을 기반으로 인소프트가 보유한 네트워크 및 인프라, 운영 노하우 등을 융합해 북미 시장을 겨냥한 최적화된 솔루션 라인업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현지 이용 빈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셀프 체크인 키오스크 신제품도 곧 선보일 예정이다. 방문시간을 특정할 수 없는 고속도로 인근 호텔이나 비즈니스호텔 등에 도입해 고객의 24시간 원활한 체크인 및 체크아웃을 돕는다.
김종윤 야놀자클라우드 대표는 "앞으로도 쉬운 업그레이드 및 유지 보수를 지원하고 높은 접근성을 지닌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으로 글로벌 여가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겠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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