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왔나 봄' 행사는 지난 18일부터 4월 8일까지 매주 토요일 4회에 걸쳐 개최되는 행사로, 공연과 야외 숲놀이 등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지난 25일 2회차 '봄 왈츠 콘서트'에는 아이와 함께 가면을 쓰고 왈츠를 추며 즐기는 마리갈랑트의 '가면무도회'와 숲속 자연물을 이용한 야외놀이 등 체험행사에 예상 인원을 훨씬 넘은 850명이 참여했다.
이에 따라, 이번 '매직콘서트' 행사에는 사전 예약 완료된 100명에 현장에서 추가로 100명을 더 관람하게 하기로 했다.
현장입장을 희망하는 분들은 SNS에 숲속의 진주 방문 게시물을 인증하거나 숲속의 진주 인스타그램을 팔로우 또는 숲속의진주TV 유튜브 구독 중 하나를 확인하면, 선착순 입장 가능하다.
진주시 관계자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 문화행사에 어린이들의 관심이 많은 만큼 사전예약 100명에 현장접수 100명을 추가했으니, 예약하지 못한 분도 공연 관람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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