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서 산청엑스포 공식 마스코트 '준이'와 '금이' 인형탈이 행사장을 누비며 홍보전을 펼치며 인기를 한몸에 받았다.
산청엑스포 마스코트 '준이·금이'는 동의보감의 저자 '허준'의 준이와 '장금이'의 '금이'를 캐릭터화 한 것이다. 참가자들은 엑스포 피켓을 든 '준이·금이'와 기념 사진을 찍으며 산청엑스포를 성공 개최를 응원했다.
경남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산청군지회, 지리산 탐방행사
경남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산청군지회는 '생태나누리'프로그램에 참여해 지리산 탐방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리산국립공원공단 산청사무소가 운영하는 이번 생태나누리 프로그램에는 경남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산청군지회 회원과 보호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장애인이 이동하기 편리한 데크길을 걸으며 지리산의 계곡소리, 나무소리 등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소리와 촉감을 경험했다.
또 숲 해설사의 흥미로운 해설로 지리산에 서식하는 동·식물들에 대해 학습하는 유익한 시간도 가졌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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