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는 각 사가 보유한 영업력과 기술력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비대면 주문 확산 트렌드를 반영해 티오더의 태블릿 메뉴판을 활용해 다양한 서비스와 홍보활동을 진행한다. 브랜드 광고 노출은 물론, 다채로운 소비자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티오더는 하이트진로의 전국 영업망을 통한 직간〮접적인 홍보로 가맹점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김현진 하이트진로 영업부문 상무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하이트진로와 티오더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동반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소비자분들의 편의와 재미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티오더는 2019년 8월 태블릿 메뉴판 론칭 후, 현재까지 약 1700여 개 매장에서 매달 1200만 명이 사용하고 있는 업계 1위 업체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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