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LIG넥스원과 CAMM은 센터를 설립하고 스텔스, 센서 등 다양한 분야의 국방 핵심과학기술 연구개발 및 체계사업에 공동으로 참여하며, 메타물질 관련 전문기술 교육과 세미나 개최 등 상호 협력을 도모해 나갈 예정이다.
메타물질은 스텔스, 센서 등 주요 산업분야를 선도할 기술로 손꼽히고 있다. 미국,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메타물질을 활용한 무기체계 연구가 활발히 진행 중에 있다.
LIG넥스원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CAMM과 국방 R&D분야에서 메타물질의 기술을 선도적으로 개발하고 접목하면 항공우주, 초음파 등 첨단 방위산업 시대를 개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익현 LIG넥스원 C4ISTAR사업부문장은 "LIG넥스원의 개발경험과 CAMM의 고도화된 기술력을 최대한 접목해 대한민국의 차세대 국방핵심기술을 확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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