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당국은 진화장비 1대, 진화대원 10명을 투입해 산불 발생 57분만인 오전 7시 56분에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피해면적은 0.02ha(200㎡)다.
거제시는 이날 화재 현장에서 벼락 맞은 나무를 발견, 낙뢰로 인한 산불로 추정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거제지역 날씨는 맑았다.
산림청은 조사감식반을 투입해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의 정확한 발생원인 및 피해면적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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