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롯데칠성음료와 사랑의열매는 '2023년에도 계속되는 착한소비 챌린지'라는 콘셉트의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다.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동참하는 생활 속의 착한소비를 실천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오는 4월 말까지 전국 472개 소매점에서 '칠성사이다 제로'와 '펩시 제로' 1.5L 페트병 2본입, '칠성사이다 제로'와 '탐스 제로' 1.5L 페트병 2본입 등으로 구성된 기획제품을 판매한다. 판매 기간 중 행사 음료를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제품 넥택에 있는 QR링크 추첨을 통해 8000세트 한정으로 식물 키트를 증정할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는 해당 기간 중 음료 판매수익금의 2%에 해당하는 금액을 모아 사랑의열매에 기부하게 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진행되는 캠페인은 소비자, 소매점 점주, 기업이 함께 동참해 착한소비를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를 이롭게 하는 ESG경영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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