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탁금은 지진피해를 입은 이재민 긴급 구호 및 물품 지원 전반에 사용될 방침이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국가적 재난 피해 발생 시 구호 지원을 위한 활동 및 취약계층 아동, 저소득, 다문화 가정 아동 등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아이들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경천 서울우유협동조합 영업상무는 "이번 참사로 충격에 빠진 아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성장할 수 있길 소망한다"며 "다시 한번 튀르키예·시리아 국민들에게 깊은 위로와 애도를 전한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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