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예년과 달리 2개 학과에서 1개 학과 증설해 총 3개 학과를 모집한다. 학과별로는 △도시농업과 40명 △농산물가공과 30명 △딸기기초과 30명 등이다.
응시자격은 사천시에 주민등록법상 주소를 두고 관할구역 내 농업에 종사하거나 또는 농업을 희망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교육은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학과별 월 3~4회 총 20회 내외로 진행된다. 기본이론, 선도농가 방문, 현장학습, 교육생 희망교과 편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공격적 인센티브 마케팅
사천시는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에 지급하던 기존 인센티브와 더불어 1인당 지원액을 상향 지급하는 '패키지 관광상품'을 추가 구성하여 공격적인 관광마케팅을 펼친다.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지원내용 및 절차 등은 사천시청 누리집의 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인근 남해군과 진주시와의 관광산업 협력을 통해 인센티브를 확대 추진함으로써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기로 했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사천공항과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인근 시·군과의 상생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사업비 추가 확보를 통해 공격적인 관광마케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