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은 지난 1월 대학생(카드뉴스 부문) 및 전국민(영상 부문)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SNS 기자단 17명을 선발했다.
최영삼 기획조정실장은 환영사를 통해 "남동발전의 다양한 활동들이 국민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우수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제작해 달라"고 당부했다.
KOEN 알리미 기자단은 3월부터 10월까지 공식 유튜브,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의 SNS 채널에서 친환경 에너지를 선도하는 남동발전의 역할과 글로벌에너지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국민에게 알리기 위한 다양한 온라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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