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U+콕 500만 돌파 기념 '최저가 보상' 행사

김윤경 IT전문기자 / 2023-02-27 18:51:23
LG유플러스가 데이터 커머스 플랫폼 '유플러스(U+)콕' 이용자 500만명 돌파를 기념해 내달 5일까지 '최저가 보상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U+콕은 빅데이터 기반으로 고객에게 필요한 맞춤형 상품을 일대일(1:1)로 제안하는 모바일 쇼핑 플랫폼이다. 정상가 대비 최대 94%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저가 보상 프로젝트는 온라인 최저가보다 판매가가 높은 U+콕 상품을 찾아준 고객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U+콕에서 판매하는 모든 상품에 대해 타 온라인 쇼핑 플랫폼에서 U+콕보다 저렴한 상품을 발견하면 판매가 차액의 2배에 달하는 금액을 5000원 단위로 올림한 후 U+콕 쇼핑쿠폰으로 제공한다.

▲ LG유플러스 모델이 'U+콕' 보다 저렴한 상품을 찾으면 경품을 주는 '최저가 보상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김태훈 LG유플러스 광고사업단장(상무)는 "서비스 품질과 기능을 지속 개선하여 고객이 매일 사용하고 싶은 커머스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U+콕의 누적 이용자 수는 530만명을 넘어섰다. 거래금액도2021년 대비 360% 성장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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