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처음처럼 새로' 앰배서더에 배우 이도현 발탁

김지우 / 2023-02-27 11:57:16
롯데칠성음료가 '처음처럼 새로'의 앰배서더로 배우 이도현을 발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처음처럼 새로는 지난해 9월 선보인 기존 소주와 달리 과당을 사용하지 않은 제로 슈거 소주다.

배우 이도현은 최근 '더 글로리'에서 밝은 모습 이면에 어둡고 깊은 아픔을 지닌 주여정 역을 완벽하게 소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새로 앰배서더 배우 이도현. [롯데칠성음료 제공]

'처음처럼 새로'는 그동안 새로구미라는 가상의 캐릭터를 앞세워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소비자들이 제품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새롭게 '처음처럼 새로'의 앰배서더로 발탁된 이도현이 '남자 새로구미'의 비주얼과 목소리 연기를 맡아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배우 이도현과 함께한 새로운 광고 티징 영상은 3월 13일 롯데칠성음료 공식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처음처럼 새로'는 기존 소주와 달리 과당을 사용하지 않은 '제로 슈거' 소주로 출시 5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5000만 병을 돌파한 바 있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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