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의 주제는 '무드업 타임(MoodUP TIME)'이다.
LG전자는 터치만으로 냉장고 색상을 바꾸는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무드업(MoodUp)' 냉장고 18대를 216제곱미터(㎡) 규모의 전시관에 배치하고 '빛과 음악이 만드는 특별한 고객경험'을 만든다는 구상이다.
냉장고 옆에는 키네틱 아트(kinetic art, 작품이 움직이거나 움직이는 부분을 넣은 예술작품)도 함께 전시한다.
LG전자 H&A CX담당 이향은 상무는 "빛과 음악으로 공간의 분위기를 특별하게 바꿀 수 있는 무드업을 더 많은 고객이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방식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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