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드론감시단'은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 자격을 보유한 진주시 산림과 직원 4명으로 구성돼 있다. 시에서 보유하고 있는 드론 4대를 활용해 관내 26개 읍·면 및 산림이 있는 동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최근 10년간 산불 발생 통계상 3월을 전후한 봄철에 산불 발생률이 높은 점을 감안해 드론 감시를 통한 산림 인접지 소각행위를 광범위하게 단속할 방침이다.
진주시는 열화상 카메라가 장착된 드론을 활용해 일몰 후 비행훈련 등 자체 훈련으로 드론감시단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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