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소식] 먹거리통합센터 추진-제주도서 전통의약엑스포 홍보

박종운 기자 / 2023-02-08 09:41:36
경남 산청군이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에 박차를 가한다.

▲ 7일 열린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기본계획 용역보고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청군 제공]

산청군은 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공공급식에 쓰일 지역농산물의 안정적 공급과 확대를 위해 생산에서 물류, 소비까지 통합 관리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한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지원센터 건립에 따른 기본계획 수립 전 타당성조사를 위해 마련됐다. 앞서 산청군은 지원센터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해 사업을 추진, 중간보고회 등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소통해 왔다.

오부면 사회단체, 제주도서 산청엑스포 알리기 '눈길' 

▲ 오부면 사회단체 회원들이 제주도서 산청엑스포 홍보를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청군 제공]

산청군 오부면 사회단체들이 바다 건너 제주도에서 2023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 홍보에 나서 눈길을 끈다.
 
오부면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홍용수)와 농촌지도자회(회장 강기환) 회원 30여 명은 7∼8일 제주도 민속보존마을 등 7곳을 순회하며 오는 9월 열리는 전통의약엑스포 개최 사실을 알렸다.
 
홍용수 회장은 "회원 모두가 산청군민의 일원으로 엑스포 성공 개최를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 엑스포 성공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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